같은 눈금에서 본 양자산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양자산은 경기 양평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710.2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504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양자산
- 높이
- 710.2m500~1,000m
- 소재지
-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
- 관할 지자체
- 경기 양평군청 · 031-773-5101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경기
- 전국 높이 순위
- 504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기 35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18302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과 양평군 강상면의 경계에 있는 양자산은 앵자봉과 나란한 육산으로 부근에 이웃한 산중 가장 높은 산이다. 양평군 서남쪽 남한강 건너 강상면, 강하면과 여주군 산북면의 경계 정점을 이루는 양자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수도권에 근접해 있어 오래전부터 주말산행 코스로 잘 알려진 산이다. 산행은 성덕리 쪽에서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나 코스가 짧다. 최근 양평군에서 개척한 능선 종주 코스가 있는데 양자산 정상에서 북쪽으로 뻗어 나간 10km의 장쾌한 능선길이다. 이 코스는 남한 강변에서부터 올라가는데 4시간, 내려오는데 3시간 30분이 걸린다. 따라서 오를 때보다는 남한강을 조망하며 내려가는 코스가 산행의 묘미를 더 즐길 수 있다. 능선 초입에는 소나무가 많고 올라갈수록 싸리나무와 참나무로 덮여 있다. 가랑잎이 쌓일 대로 쌓인 깨끗한 오솔길이 심산에 들어선 느낌을 준다. 정상일 때는 한 키가 넘는 싸리나무와 억새가 가득하여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양자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양자산은 원천 산 번호 418302701, 소재지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로 구분해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산도 있을 수 있으니 길을 찾을 때는 소재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양자산의 710.2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경기 | 356 / 504곳 | 34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 비교할 산 | 높이 | 양자산과 차이 | 같은 눈금 보기 |
|---|---|---|---|
| 철마산 | 709.5m | 0.7m 낮음 | 두 산 비교 |
| 수원산 | 697m | 13.2m 낮음 | 두 산 비교 |
| 몽덕산 | 694.8m | 15.4m 낮음 | 두 산 비교 |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양자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