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미상
원천에 높이 값이 없어서 0m로 채우지 않고 비워 뒀어요.
한눈에 보기
목우산은 강원 영월군에 있는 산이에요. 원천에 높이가 없어 높이 순위·구간에서 빠져 있어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목우산
- 높이
- 원천에 값 없음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 걸친 지역
- 강원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275019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목우산은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내리와 녹전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이 산을 녹전리 쪽에서 올려다보면 마치 황소가 엎드려 있는 것처럼 보여 목우산이라 부르는데 내리쪽에서 보면 정상을 이룬 바위가 상여처럼 보인다고 해서 내리 주민들은 이 산을 생애봉(상여봉의 방언)이라 부르기도 한다. 정상은 멋진 기암과 노송들이 그림처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정상 바위에 걸터앉아 사위를 휘둘러보는 조망은 가히 일품이다. 서쪽 영월 방면으로 패인 옥동천이 마대산과 운교산 산모퉁이를 감싸며 자취를 감추고, 멀리로는 태화산이 하늘금을 이룬다. 태화산 오른쪽인 북서쪽 운교산 너머로는 망경대산, 예미산, 질운산 능선이 펼쳐진다. 운교산 아래로는 분지 속 평화로운 녹전리와 함께 녹색 비단을 펼친 듯 S자로 굽도는 옥동천이 내려다보인다. 북으로는 단풍산과 매봉산이 멀리 함백산과 함께 시야에 들어온다. 동으로는 상동읍 내덕리 방면 깊고 길게 패인 옥동천 상류 멀리 태백산 정상이 마주 보인다. 태백산은 영월 청령포에서 죽은 단종의 넋이 어려있는 곳. 그래서 목우산 정상 바위는 옛날 주민들이 태백산을 향해 제사를 올릴 때 제단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남쪽 조망은 등골이 섬뜩해져 허리부터 젖혀진다. 수십 길 절벽 건너 선달산과 어래산이 멀리 백두대간과 함께 마주 보이고, 그 아래로는 내리천의 수십 개 지계곡들이 마치 주름치마처럼 패여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