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미상
원천에 높이 값이 없어서 0m로 채우지 않고 비워 뒀어요.
응복산은 강원 인제군에 있는 산이에요. 원천에 높이가 없어 높이 순위·구간에서 빠져 있어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응복산같은 이름 2곳
- 높이
- 원천에 값 없음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 관할 지자체
- 강원 인제군청 · 033-461-2122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강원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281043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응복산은 설악산과 오대산을 잇는 백두대간의 중간에 서 있는 산으로 오대산으로 들어가는 들머리에 해당하기도 한다. 실제로 응복산에서 오대산 두로봉까지는 10km도 안 떨어져 있어 응복산∼두로봉이나 응복산∼약수산∼구룡령을 잇는 구간을 장기산행할 수도 있다. 원당초교명개리 계곡은 명개분교에서 북대사 길로 접어들면 얼마간 걷다 보면 약수골과 바랑골이 만나는 곳에 닿는데 이곳까지는 임도가 나 있다. 진달래군락지를 지나 오르게 되는 정상은 주목 한 그루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시야가 탁 트여있다. 주변에 708년(신라 성덕왕 7)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수타사(水墮寺)와 철분을 비롯한 유리탄산·불소·칼슘 등이 들어 있어 만성위장병과 고혈압·빈혈·당뇨 등에 효과가 있다는 삼봉약수터가 있다. 울창한 수림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안고 있는 응복산에는 희귀 동식물과 어류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어 훼손 안 된 자연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산행이 시작되는 서울에서 청도까지는 약 5시간이 소요되는 등 교통이 불편하므로 미리 청도에 가서 민박을 알아두거나 통바람계곡에서 야영을 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계곡이 넓어 장마철에는 계곡물이 불어나기 쉬우므로 이 기간에는 산행을 피하는 것이 좋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응복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이름이 같은 산이 1곳 더 있어요. 이름만으로 목적지를 정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로 구분해 주세요.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응복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