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황악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황악산은 충북 영동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1,111m로 1,000m 이상 산 구간이고, 전국 115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황악산같은 이름 3곳
- 높이
- 1,111m1,000m 이상
- 소재지
-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
- 걸친 지역
- 충북
- 전국 높이 순위
- 115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충북 7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37403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황악산은 김천시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진 곳에 있는 산이다.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이라 불리었으나, 직지사의 현판 및 택리지에 황악산으로 되어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깊은 계곡에 옥같이 맑은 물,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화가 아름답다. 일대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더욱 개발되고 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특징 없이 완만한 편이나 온 산에 수림이 울창하고 산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은 곳곳에 폭포와 소를 이뤄 그윽한 계곡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직지사 서쪽 200m 지점에 있는 천룡 대에서부터 펼쳐지는 능여계곡은 이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봄철에는 진달래, 벚꽃, 산 목련이 볼만하고 가을철 단풍 또한 절경을 이룬다. 황악산 정상에서 직지사를 내려다보면 무수한 지능선이 하나씩 계곡 안에서 소멸한 뒤 마지막 남은 두 가닥 능선이 좌우에서 직지사를 크게 싸안으면서 산과 절의 화합은 완성된다. 1,111m에 이르는 황악산의 높은 봉우리와 그 아래 학의 날개처럼 펼쳐지는 계곡이 좁은 수로를 통하여 동으로 빠져나가고 그 길목에 직지사는 자리 잡고 있다. 직지사는 어떻게 보면 황악산 정기가 맺은 전혀 다른 꽃봉오리 같아 보인다. 직지사는 새로 세운 대형 일주문에 동국 제일 가람이라는 커다란 편액을 붙여놓은 대로 국중의 사찰 가운데서도 열 손가락에 들만한 거찰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이름이 같은 산 2곳
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