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봉두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봉두산은 전남 곡성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754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442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봉두산같은 이름 4곳
- 높이
- 754m500~1,000m
- 소재지
-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442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19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15013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봉두산에 자리 잡은 태안사 현판에는 이 산의 이름이 `동리산'으로 쓰여 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유래가 전해온다. 봉황이 서식하는 나무가 오동나무인데 태안사를 둘러싼 주변 형세가 그 오동나무 속처럼 아늑하다 해서 동리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름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두 이름에 연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봉황이 서식하는 나무가 오동나무이고 태안사가 자리 잡은 곳을 둘러싼 주변 산세가 오동나무 줄기 속처럼 아늑해서 동리산이라 불렀으며 둘러싼 주변 산세의 최고점을 봉황의 머리 즉 봉두산이라 부른다. 태안사는 신라 경덕왕 때 창건되었으며, 대안사 광자대사비(보물 275)·대안사 광자대사 탑(보물 274) 등이 있다. 봉두산 주변에는 곡성 특유의 내륙산지를 이루고 있어 정상에 올라서면 순천 쪽 황학리의 작은 들판을 제외하고 주변 조망이 온통 산뿐이다. 남서쪽으로 삼산과 희아산 능선 너머로 모후산이 오뚝하고 북서쪽으로는 통명산 넘어 무등산까지 시야가 트인다. 동쪽으로는 둥주리봉과 자라봉, 그리고 지리산이 장막을 치고 있다. 이러한 내륙산지 조망이 산행의 맛으로는 제일이지만 봉두산은 태안사 여행에 초점을 맞추어도 좋은 산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이름이 같은 산 3곳
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