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제석산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제석산은 전남 순천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560.6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905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제석산같은 이름 5곳
- 높이
- 560.6m500~1,000m
- 소재지
-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신기리
- 관할 지자체
- 전남 순천시청 · 061-749-3114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905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73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1502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순천의 제석산은 호남정맥에서 갈려져 남쪽으로 흘러내린 금전산과 오봉산 줄기의 끝자락에 있는 산이다. 행정구역상 순천에 속해있긴 하지만 벌교 사람들은 벌교의 제석산이라고 부른다. 그럴만한 것이 벌교 어디서든 고개만 들면 보이는 곳이 제석산이기 때문이다. 능선에 올라서면 넓은 낙안벌과 순천만으로 이어지는 벌교 앞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특히 뛰어난데, ‘제석’은 하늘에 있는 33개의 하늘 중 가장 마지막에 있는 하늘인 도리천에 있으면서 모든 하늘을 다스리는 제석천왕을 뜻하는 불경에 나오는 이름이다. 한편 벌교란 지명은 뗏목으로 잇달아 만들어 놓은 다리를 뜻하는 말로, 예전 이곳에는 벌교 천을 가로지르는 뗏목다리가 있어서 벌교란 지명이 생겼다고 한다. 하지만 이 다리가 무너지고 이후 보물 304호로 지정된 홍교가 건설되었다고 한다. 제석산과 벌교는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가 되는 곳으로 곳곳에 그 자취를 발견할 수 있어 산행뿐 아니라 문학 탐방으로도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정상에는 1995년 벌교의 제석 산악회에서 세운 표지석이 있다. 이곳 행정구역이 벌교가 아닌 순천임에도 벌교에서 표지석을 세운 이유는 그만큼 벌교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찾는다는 것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제석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이름이 같은 산이 4곳 더 있어요. 이름만으로 목적지를 정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 소재지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신기리로 구분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제석산의 560.6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전남 | 482 / 620곳 | 72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 비교할 산 | 높이 | 제석산과 차이 | 같은 눈금 보기 |
|---|---|---|---|
| 수인산 | 562m | 1.4m 높음 | 두 산 비교 |
| 국수봉 | 558.6m | 2m 낮음 | 두 산 비교 |
| 요강바위산 | 563.8m | 3.2m 높음 | 두 산 비교 |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제석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
이름이 같은 산 4곳
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