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운암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운암산은 전남 고흥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84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187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운암산같은 이름 5곳
- 높이
- 484m500m 미만
- 소재지
-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송산리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1187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115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77019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산이 높아 구름 같은 기운이 산을 감싸고 있다. '하여 운암산이라 부르는 고흥의 명산이며, 모악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운암산은 포두 쪽에서 바라보면 두 봉우리가 우뚝 솟아있다. 제일 높은 봉우리가 깃대봉이요, 또 한 앞 봉우리는 마치 부채를 펼쳐놓은 듯한 부채봉이다. 운암산 부채봉으로 오르는 길은 세 군데가 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골짜기에는 많은 전설이 있다. 정상 부근의 빼어난 봉우리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과 산길 옆 저수지의 에메랄드빛 초록색의 향연, 깊은 계곡들 그리고 수목들이 가슴 벅찬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산꼭대기에서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 조선 말기 총리대신을 지낸 김홍집이 흥양현감으로 재임 때 이곳 운암산에 올라 기우제를 올린 사실이 이우제문과 함께 전한다. 동산동 마을 축사가 있는 하산길로 내려오다 보면 유난히 파란색에 빛나는 용은 제가 보인다. 용이 하늘로 승천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은거하고 있는 곳이라는 "용은제"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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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