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오봉산

높이 344m · 전국에서 1806번째로 높은 산이에요 (전남 221위).

같은 눈금에서 본 오봉산

오봉산 344m 높이 비교500m1,000m1,500m2,000m344m오봉산1,947m전국 1위 한라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오봉산은 전남 보성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344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806위예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오봉산같은 이름 29곳
높이
344m500m 미만
소재지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걸친 지역
전남
전국 높이 순위
1806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지역 안 높이 순위
전남 221위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78010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보성군 득량면으로 들어서면 도로 왼쪽으로 너른 벌판이 펼쳐지고 그 끄트머리께 우뚝 솟은 산이 두 개 보인다. 예당벌과 오봉산이란 지명이 붙어 있는 산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왼쪽은 오봉산, 오른쪽은 작은 오봉산이라 부른다. 다섯 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는 작은 오봉산은 가까이 가면 정상부 오른쪽에 바위가 삐죽 튀어나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반면 봉우리가 다섯 개 모여 있는 오봉산은 산 아래 다가설 때까지도 그리 독특하지 못하다. 들녘에 솟은 그저 평범한 야산 정도일 따름이다. 하지만 파고들면 점입가경 신비스럽기 그지없다. 산행 초입 오봉산은 한때 구들장으로 애용되는 돌이 대량으로 추출되었다는 명성에 걸맞게 납작한 돌 천지다. 널찍하게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멋들어지게 쌓아둔 돌탑이 산 능선마다 쌓여있다. 오봉산의 참 멋은 오봉산에 들어서야 알 수 있다. 그중 오봉산의 으뜸은 칼바위다. 30여 미터 높이의 칼바위는 마치 손가락을 위로 세우고 손을 모아서 45도 각도로 굽힌 모양 같기도 하고, 선 채로 깊숙이 허리 굽혀 인사하는 모습 같기도 하다. 웅장한 바위와 깊은 골짜기, 봄을 수놓은 진달래가 오봉산의 오른쪽 얼굴이라면 득량만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조망은 오봉산의 왼쪽 얼굴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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