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옹성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옹성산은 전남 화순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574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862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옹성산
- 높이
- 574m500~1,000m
- 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안성리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862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67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79029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전남 화순군 동복면에 있는 옹성산은 거대한 암봉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아리를 엎어놓은 듯한 바위가 여러 개 있어 옹성산이라 불렀으며, 암질이나 솟은 모양새가 진안의 마이산과 비슷하지만, 마이산처럼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오르지 못해 외면당해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산행을 해보면 옹성산의 암봉들이 그 절경을 자랑하는데 독아지봉이나 쌍바위봉, 문바위, 옹성암터 등 다른 산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경들이 숨어 있어 자연조각공원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다. 바위산이면서도 곳곳에 샘도 많고 쉴 곳도 많아 뜻밖에도 좋은 산행지임을 알 수 있다. 이곳에는 산성이 있는데 철옹산성이라 부른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방비하려고 쌓았다고 전하며 입암산성, 금성 산성과 함께 전남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시에는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장군이 군사를 훈련한 곳이라 하며 동학이 활발한 때에는 오계련이 이곳을 증축하였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몽촌토성보다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