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옹성산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옹성산은 전남 화순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574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864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옹성산
- 높이
- 574m500~1,000m
- 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안성리
- 관할 지자체
- 전남 화순군청 · 061-374-0001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전남
- 전국 높이 순위
- 864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전남 67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679029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전남 화순군 동복면에 있는 옹성산은 거대한 암봉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항아리를 엎어놓은 듯한 바위가 여러 개 있어 옹성산이라 불렀으며, 암질이나 솟은 모양새가 진안의 마이산과 비슷하지만, 마이산처럼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오르지 못해 외면당해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산행을 해보면 옹성산의 암봉들이 그 절경을 자랑하는데 독아지봉이나 쌍바위봉, 문바위, 옹성암터 등 다른 산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경들이 숨어 있어 자연조각공원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다. 바위산이면서도 곳곳에 샘도 많고 쉴 곳도 많아 뜻밖에도 좋은 산행지임을 알 수 있다. 이곳에는 산성이 있는데 철옹산성이라 부른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방비하려고 쌓았다고 전하며 입암산성, 금성 산성과 함께 전남의 3대 산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 시에는 이 고을 현감을 지내고 진주성에서 순국한 황진장군이 군사를 훈련한 곳이라 하며 동학이 활발한 때에는 오계련이 이곳을 증축하였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몽촌토성보다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옹성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옹성산은 원천 산 번호 467902901, 소재지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안성리로 구분해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산도 있을 수 있으니 길을 찾을 때는 소재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옹성산의 574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전남 | 482 / 620곳 | 66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옹성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