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천생산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천생산은 경북 구미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08.105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500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천생산
- 높이
- 408.105m500m 미만
- 소재지
-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신장리
- 관할 지자체
- 경북 구미시청 · 054-480-6114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경북
- 전국 높이 순위
- 1,500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북 296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719036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경북 구미시 신동, 인의동, 금전동과 장천면 경계에 솟은 천생산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동쪽에서 볼 때 생김새가 ‘하늘 천’ 자를 닮아 하늘이 빚은 산 천생산, 함지박을 엎어놓은 것 같아 함지박의 경상도 사투리 ‘방티’를 붙인 방티산, 능선이 ‘한 일’자로 보인다고 해서 일자봉이라고도 한다. 장천면 일대에서는 정상에 있는 산성을 박혁거세가 처음 쌓았다는 전설 때문에 혁거산으로 통한다. 이처럼 다양한 이름을 가진 천생산은 썩 높지 않으며 산마루가 길고 평탄해 산행하는 데 힘들지 않다. 숲도 울창한데 구미시에서 삼림욕장을 조성해 시민들이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정상 서쪽에는 불쑥 튀어나온 큰 바위 미득암(米得岩)이 있다. 사자가 하늘을 우러러 포효하는 형상이다. 천생산을 앙천산(仰天山)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임진왜란 당시 난공불락이던 천생산성을 공략하기 위해 왜군이 산기슭에 큰 연못을 파 성안의 물을 마르게 했다. 이에 의병장 곽재우는 미득암 바위에 말을 세워두고 쌀을 주르르 부어 말을 씻는 시늉을 했다. 이를 본 왜군은 산성에 물이 많은 것으로 생각하고 물러갔다고 한다. 그래서 쌀의 덕을 보았다고 하여 ‘미덕암(米德岩)’으로도 부른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천생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천생산은 원천 산 번호 471903601, 소재지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신장리로 구분해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산도 있을 수 있으니 길을 찾을 때는 소재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천생산의 408.105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경북 | 528 / 652곳 | 295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 비교할 산 | 높이 | 천생산과 차이 | 같은 눈금 보기 |
|---|---|---|---|
| 비봉산 | 408.8m | 0.695m 높음 | 두 산 비교 |
| 창수산 | 407.4m | 0.705m 낮음 | 두 산 비교 |
| 마룡산 | 406.7m | 1.405m 낮음 | 두 산 비교 |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천생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