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청량산 의상봉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청량산 의상봉은 경북 봉화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869.7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288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청량산 의상봉
- 높이
- 869.7m500~1,000m
- 소재지
-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 관할 지자체
- 경북 봉화군청 · 054-679-6114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도립공원 안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는 공원 관리소에 확인해 주세요.
- 100대 명산
선정 이유 - 산세는 크지 않으나 연이어 솟는 바위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꼽힐 만큼 산세가 수려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2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리보전, 신라시대의외청량사, 최치원의 유적지인 고운대와 독서당,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은신한 오마대(五馬臺)와 청량산성, 김생이 글씨를 공부하던 김생굴, 퇴계 이황이 수도하며 성리학을 집대성한 오산당(청량정사) 등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
- 걸친 지역
- 경북
- 전국 높이 순위
- 288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북 41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792034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6km 떨어진 청량산(870m)에는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와 8개의 동굴이 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예로부터 소금강이라 전하여지는 명산으로써 태백산에서부터 시작되는 낙동강 줄기가 절벽을 감아 돌아 절경을 빚어내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바둑을 두었다는 신선대와 선녀가 가무유희를 즐겼다는 선녀봉을 비롯하여 12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신라 때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김생, 퇴계 이황 등 선현들이 수도하던 유불선교 발상지로 널리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고려 공민왕 10년에 제2차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왕이 이곳에 와 마지막 요새로써 산성을 축조하였고, 난이 끝난 후 왕이 이곳을 떠나자 주민들이 왕을 추모하기 위하여 공민왕당을 세우고 봄, 가을로 공을 들이자 대란이 있을 때 마다 소리가 울려 재난을 피할 수 있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공민왕당을 오르는 등산로는 말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지나다녔다는 五馬道가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청량산 의상봉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청량산 의상봉은 원천 산 번호 479203401, 소재지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로 구분해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산도 있을 수 있으니 길을 찾을 때는 소재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청량산 의상봉의 869.7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경북 | 528 / 652곳 | 40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 비교할 산 | 높이 | 청량산 의상봉과 차이 | 같은 눈금 보기 |
|---|---|---|---|
| 학가산 | 869.6m | 0.1m 낮음 | 두 산 비교 |
| 연점산 | 868m | 1.7m 낮음 | 두 산 비교 |
| 염속산 | 872.5m | 2.8m 높음 | 두 산 비교 |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청량산 의상봉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