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미상
원천에 높이 값이 없어서 0m로 채우지 않고 비워 뒀어요.
백마산은 경남 밀양시에 있는 산이에요. 원천에 높이가 없어 높이 순위·구간에서 빠져 있어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백마산같은 이름 11곳
- 높이
- 원천에 값 없음
- 소재지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 관할 지자체
- 경남 밀양시청 · 055-359-5114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경남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827020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경남 밀양시 단장면의 백마산은 겉보기에 산꾼의 호기심을 끌어내지 못한다. 높지도 않을뿐더러 정상석 하나 없이 밋밋한 능선이 멧부리 구실을 하는 탓이다. 하지만 모든 산이 그렇듯 백마산도 나름의 맛을 지녔다. 안부까지 이어지는 계곡과 정상에서의 조망은 분명 남다르다. 특히 주변의 풍광을 흡입하듯 담고 있는 밀양댐을 한눈에 즐기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다. 백마산의 산행 들머리는 선리마을에서 계곡 따라 20여 분 언곡 마을(일명 담재, 다름재라 한다)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계곡 따라 오른다. 25분 후 안붕에 오르면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20여 분 지나면 갑자기 무덤이 나오고 고개 양옆으로 갈림길이 나온다. 풍류동에서는 둥둥재라 하며, 선리 방면에서는 깐치목이라 하기도 하는데, 왼편은 풍류동으로 하여 평리마을로 가고, 오른쪽은 가산마을로 내려선다. 가고자 하는 길은 무덤 위에도 무덤 1구가 더 나타나며 능선을 따라 길이 열린다. 백마산성이 보이고 이내 정상인 백마산에 오른다. 밋밋한 구릉지를 이루고 있기에 어디가 정상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백마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이름이 같은 산이 10곳 더 있어요. 이름만으로 목적지를 정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 소재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로 구분해 주세요.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백마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
이름이 같은 산 10곳
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