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금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금산은 경남 남해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705m로 500m~1,000m 산 구간이고, 전국 516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금산같은 이름 8곳
- 높이
- 705m500~1,000m
- 소재지
-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 걸친 지역
- 경남
- 전국 높이 순위
- 516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경남 77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884008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남해 금산은 남해 섬을 대표하는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말 그대로 거의 다 바다로 지정되어 있는데 유일하게 산이 해상공원에 포함된 것이 금산이다. 금산은 비단을 두를 뻔한 산으로 유명하다. 금산의 본래 이름은 보광산(普光山)이다. 이성계가 왕이 되고자 보리암 아래 있는 '이태조기단'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면서 자신이 왕이 되면 이 산을 비단으로 덮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한 뒤, 약속을 지킬 일을 생각하니 난감했다. 이때 사려 깊은 신하가 산 이름을 하사하면 비단보다 오래갈 것이라고 제안해 이름을 비단 '금(錦)'자를 써 이전의 산 이름을 금산으로 바꿈으로 이성계는 자신의 약속을 절묘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매표소에서 보리암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왼편으로 사선대가 올려다보인다. 사선대는 먼 옛날 동서남북의 네 신선이 조그만 바위봉우리에서 놀았다는 곳이다. 사선대 맞은편에는 절벽을 이룬 웅장한 바위는 만장대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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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소재지 · 원천 번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소재지로 구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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