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단산
점선은 수록 데이터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단산은 제주 서귀포시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158.1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2,824위예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높이만 비교한 순위이며 코스 난이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단산
- 높이
- 158.1m500m 미만
- 소재지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 관할 지자체
- 제주 서귀포시청 · 064-760-3193산이 있는 시 · 군 · 구의 대표 연락처예요.
- 걸친 지역
- 제주
- 전국 높이 순위
- 2,824위 / 높이가 있는 산 3,379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제주 18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4913007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2일 수집
산 소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는 유독 산이 많이 몰려 있다. 산방산과 송악산, 그리고 단산이 바로 그것이다. 한 시야에 다 들어올 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산 중 가장 낮지만 예리한 자태를 가진 것이 단산이다. 옆의 산방산이 중후함을 주는 산이라면 이 단산은 젊은 혈기가 느껴지는 산이라고 할 수 있다. 산방산, 송악산과 마주 보고 있어 단산에서 이 산들을 조망하는 맛도 각별하다. 형제섬, 가파도, 마라도도 한눈에 들어온다. 80년 초 개척된 단산암장은 모두 8개의 루트가 있다. 단산 자락에 있는 이 암장은 바위 능선 등반까지 즐길 수 있으며, 제주에서 유일하게 슬랩등반이 가능해 매년 봄이면 등산학교의 집결지가 되고 있다. 또한, 구불구불 이어진 능선이 길게 펼쳐져 등반을 마친 후 산행까지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 중턱 대정향교에서 50m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남근석은 화산폭발과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것으로 높이가 20m에 이르는 거대한 돌기둥이다. 산 중턱에 불쑥 솟아오른 그 형태가 남근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이곳을 찾는 여인들은 아들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기도 한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단산을 다른 산과 비교해 읽는 법
단산은 원천 산 번호 491300701, 소재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로 구분해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산도 있을 수 있으니 길을 찾을 때는 소재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비교는 산림청 자료에 수록되고 높이가 확인된 산끼리만 계산했어요. 단산의 158.1m는 해발 높이라서, 출발점부터 올라갈 높이나 코스 길이 · 난이도와는 달라요.
| 지역 | 높이 확인 | 더 높은 산 | 같은 높이이 산 포함 |
|---|---|---|---|
| 제주 | 31 / 44곳 | 17곳 | 1곳 |
순위는 더 높은 산의 수에 1을 더해 매겨서, 높이가 같으면 순위도 같아요. 원천에 없는 산까지 포함한 전체 산의 순위는 아니에요.
높이가 비슷해도 산행 조건이나 접근성은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단산에 가기 전에
등산픽은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같은 공식 정보를 정리해요. 탐방로 통제, 산불 · 기상 위험, 입산 가능 여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떠나기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