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금에서 본 고려산
점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 산 모양은 높이만 나타내고 실제 능선과는 달라요.
한눈에 보기
고려산은 인천 강화군에 있는 산이에요. 공식 높이는 436m로 500m 미만 산 구간이고, 전국 1373위예요.
- 어떤 데이터인가요?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 알아둘 점
-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 산 이름
- 고려산같은 이름 3곳
- 높이
- 436m500m 미만
- 소재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삼거리
- 걸친 지역
- 인천
- 전국 높이 순위
- 1373위 / 높이가 있는 산 3,380곳
- 지역 안 높이 순위
- 인천 2위
- 원천
-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287100101
- 기준일 · 수집
-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낙조를 찾아 떠날 산행지는 요즘 들어 일몰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화도 고려산(高麗山)이다. 고려산은 읍내에서 5km쯤 떨어져 있으며 원래 이름은 오련산이었으나 고려가 몽골의 침략을 받아 도읍을 강화로 천도하면서 송도의 고려산 이름을 따 고려산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고려산은 연개소문이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이 있으며 주능선에 오르면 탁 트인 서해의 시원스런 조망은 물론, 황해도의 연백군 해안과 예성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어 민족분단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고려산에는 백련사, 청련사, 적석사, 원통암 등 세 개의 사찰과 한 개의 암자가 있다. 그중 청련사의 분위기가 제일 뛰어나나 남향에 자리한 사찰 전등사 역시 이에 뒤지지 않을 만큼 그윽하고 멋스러운 풍경을 자랑한다. 적석사 서쪽 절 정상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일몰은 강화 8경 중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인천시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된 고창, 화순의 고인돌군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산행지로 더없이 좋은 곳이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광고 영역산 정보를 확인한 뒤 보이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