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정족산

원천에 높이가 없는 산이에요. 0m로 채우지 않고 높이 순위 · 높이 구간에서 뺐어요.

높이 미상
원천에 높이 값이 없어서 0m로 채우지 않고 비워 뒀어요.

한눈에 보기

정족산은 인천 강화군에 있는 산이에요. 원천에 높이가 없어 높이 순위·구간에서 빠져 있어요.

어떤 데이터인가요?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의 산 이름 · 높이 · 소재지 · 설명이에요. 원천 기준일 2020년 12월 1일,2026년 9월 24일 수집.
알아둘 점
탐방로 통제 · 입산 가능 여부 · 코스 난이도는 이 화면에 없어요. 산행 전에 관리기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해 주세요.

기본 정보

산 이름
정족산같은 이름 3곳
높이
원천에 값 없음
소재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걸친 지역
인천
원천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산 번호 287101001
기준일 · 수집
2020년 12월 1일 · 2026년 9월 24일 수집

산 소개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산이다. 정족산에는 단군이 세 아들을 시켜 쌓았다는 삼랑성이 있다. 일명 정족산성이라고도 하는 삼랑성은 사적 제130호의 돌성이다. 성의 시설물로는 남문루와 동문, 서문, 북문지가 있고 성안에는 13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며 고구려 시대에 창건된 전등사가 있다. 전등사는 이 삼랑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72) 아도화상이 진종사(眞宗寺)라 이름한 데서 시작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충렬왕 8년(1282) 왕의 원비인 정화궁주 왕씨가 승려 인기(印奇)에게 송나라에 들어가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 절에 보관했다고 한다. 전등사라는 이름은 정화궁주가 불전에 옥으로 된 등잔을 올린 뒤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 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산행은 전등사에서 시작된다. 전등사의 요사채 뒤로 난 길을 곧바로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나무에 둘러싸인 전등사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마리산과 서해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산림청 산정보 서비스이 제공한 설명이에요. 등산픽이 문장을 더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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